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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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담학회는 2000년 6월 3일 4개의 분과학회(대학상담학회, 집단상담학회, 진로상담학회, 아동청소년상담학회)와 600여명의 회원으로 창립하였다. 한국상담학회는 한국상담의 독립화와 전문화 그리고 대중화를 사명으로 삼고 있다. 한국상담학회는 모든 국민들이 자신의 행복과 안전 및 정신건강을 위해 효과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그러한 국민의 권리와 요구에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첫째, 상담학을 학문적·실무적으로 탄탄한 증거를 가진 독립된 학문영역으로 발전시키고, 둘째, 충분한 교육과 훈련을 받아 전문적 자격과 윤리적 소양을 갖춘 상담전문가들을 양성함과 동시에, 셋째, 국민들이 자신의 행복과 안전 및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상담전문가들로부터 안전하게 제공받고 상담전문가들은 그러한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와 경제·사회·문화적 환경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상담학회는 2000년 6월 사단법인 한국상담학회로 법인등록된 이후, 현재 24,000여명의 회원과 5,814명의 전문상담사(1급 857명, 2급 4,977명), 14개 분과학회, 그리고 9개 지역학회, 290여개의 기관회원과 150여개의 교육연수기관, 40여개의 도서관 회원으로 구성된, 한국 상담 및 정신건강 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로 성장·발전하였다.

CI소개

'한국상담학회' 영문 이니셜 kca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상징하는 뫼비우스띠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학회회원과 학회가 하나가 되고, 상담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정신 건강과 행복을 제시한다는 '한국상담학회'의 목표에 부합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의 의미를 담아 한 라인으로 연결되는 고리타입으로 표현하였습니다.